본문 바로가기
I-Me-My/↘ 일상과 단상

가짜뉴스와 기독교복음선교회의 100만 서명운동

글: R.G.R.E 2025. 9. 4.

이 글은 지난 2023년 10월 경 본인이 다른 블로그에 썼던 글이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의 최고 정점이라 할 수 있는 AI시대가 시작되면서 각종 매체 등을 통하여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각종 정보들은 인간의 판단을 어지럽히고 즉흥적인 자극만 쫓으며 인간이 진정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잃게 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 및 AI가 아무리 발전한다 한들, 그 정점, 그 중심은 사람이거늘 인간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지성과 이성, 그리고 영성마저 내팽개치는 모습들이 개탄스럽다.

 

 

 

가짜뉴스(영어: fake news, junk news, pseudo-news, hoax news) 혹은 페이크뉴스는 사람들의 흥미와 본능을 자극하여 시선을 끄는 황색언론(옐로 저널리즘)의 일종이다. 인터넷 매체를 통하여 사기기사들이 급속도로 유포된다. 최근 위키피디아 창립자 지미 웨일스도 가짜뉴스와 전쟁을 선포하였다. 가짜뉴스는 재정적 또는 정치적으로 이득을 얻기 위해 작성되고 발간되며, 종종 주목을 끌기 위해 선정 주의, 과장 됨 또는 간과 한 거짓 표제를 사용한다.

가짜뉴스는 심각한 언론 보도를 훼손하고 언론인이 중요한 뉴스 기사를 다루기 어렵게 만든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정통 언론 조차도 인터넷이나 SNS 등에서 유포되는 가짜뉴스를 인용하여 확대된 가짜뉴스를 생산,유포하기도 한다.

이로 인하여 가짜뉴스에 의한 피해사례가 늘고 있고 심각한 사회문제로 급부상하고 있다.

윤석열정부에서도 가짜뉴스는 자유민주주의와 미래세대의 위협요소로서 ‘즉각적이고 포괄적인 규제가 필요하다’고 보고 디지털 언론중재위"의 설립 및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최근 윤석열대통령을 둘러싼 "뉴스타파", "JTBC의 보도" 등에서 "악마적 편집"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등과 관련해서 서울중앙지검 ‘대선 개입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팀장 강백신 반부패수사3부장)은 9월14일 뉴스타파와 JTBC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가짜뉴스의 폐해는 이러한 정치계 뿐만 아니라 종교계에서도 심각하다.

최근에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정명석목사"와 관련된 뉴스가 그것이다.

현재 정명석목사 는 억울한 성폭행 누명을 쓰고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그의 증거는 확실한 반면, 고소인의 증거는 진술 뿐으로서 객관성이 결여된 채 진행되고 있다.

재판 초기에 재판부는 '충분히 다퉈볼만하다'는 균형된 입장을 견지하다가 지난 3월 ‘나는 신이다’가 방영된 후에는 마녀 사냥식 가짜뉴스에 호도되어 별안간 입장을 바꾸었고 현재는 고소인 주장만을 받아들이며 증거제일주의와 무죄추정 원칙을 벗어나 불공정한 재판을 진행해오고 있다.

형사 재판은 심증이나 진술이 아닌, 명백한 증거에 의한 재판이 이뤄져야 하나, 현재 재판은 가해자 DNA도 검출되지 않고 고소인은 유일한 증거인 핸드폰도 팔아버리고 수사관은 아이클라우드 파일도 실수로 삭제하고 조서도 위조한 정황이 있는 등, 고소인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는 하나 없이, 오히려 정명석 목사님이 무죄라는 증거만 존재하는 상황이다.

이에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들은 1인 시위, 거리 집회 등을 통해 재판부가 여론 재판, 종교 재판을 하고 있음을 호소해왔으나 재판부는 전혀 동요치 않고 있는 바, 지난 7월 17일, 1심 재판부 기피신청을 하였고 이제는 윤석열 대통령께 정명석 목사님과 본선교회에 대한 재판부의 불공정성과 가짜뉴스의 폐해를 알리고 이를 근절하고자 100만명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독교복음선교회"가 진행하는 "가짜뉴스 근절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 참여는 아래 링크 접속을 통해 동참할 수 있다.

https://forms.gle/2p5CHwQj9RWgW6n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