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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8

정명석목사, 그는 어떤 사람인가? 실천 속에서 느낀 예수님의 사랑저는 1945년 음력 2월 3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151번지에서 6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습니다. 산골짝 의 삶은 고달팠습니다. 농사를 지으려해도 농토가 없었 고, 몸이 부서져라 일해도 주린 배를 채우지 못하는 고통 의 삶이었습니다.​ 지독히도 가난하여 배고픔에 시달리던 때에 장형(長兄) 의 인도로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예수님을 매우 좋아하여 뒷산에 올 라 기도를 하며 고된 농사일을 하면서도 가정에 있는 유 일한 책 성경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러한 기도와 수도생활을 통해 성경을 점차 깊이있게 깨달았습니다.​깨달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을 실천해야된다는 것을 알고 나는 아무것도 구분하지 못하는 미친 사람도 집에 데.. 2025. 9. 4.
하나님은 왜 사람을 창조하셨을까?...기독교복음선교회 주요 교리 분석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Jesus Morning Star). 정명석 목사가 설립한 이 선교회는 기독교의 경전인 성경을 기성교회와 다르게 문자가 아닌 이치에 맞고 과학적으로도 부합되게 해석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나 1980년대 수많은 젊은이들과 엘리트들이 정 목사의 성경에 기초한 가르침에 이끌려 전도되었고 이들은 현재의 선교회로 성장하기까지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지금도 선교회의 문을 두드리며 수많은 이들이 끊임없이 밀려오고 있다. 온갖 외풍에도 선교회 교인들이 믿음을 굳건하게 지키며 신앙생활을 이어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여전히 사람들은 이 선교회에 대해 주목하며 입교하기를 원하는 것일까. 본지는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말씀에 그 비밀의 열쇠가 있다고 보았다. 선교.. 2025. 9. 2.
인간의 전쟁과 하나님의 전쟁 생각할 수록 신기하고, 우연이 아니었다. 어떠한 환경과 불만스러운 일에도 그저 감사하고 남의 몸도 내 몸같이 대해 주고 위하여 사는 것이 유익이다. '인생 살아가며 혈기, 분노,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참아야 사는구나.' 깨달았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시켜 입장 곤란한 환경에서 참고 견디게 하고 결국 그를 나오게 하여 살게 해 준 것이다. 신은 모든 일을 마치 우연처럼 은밀히 행하심을 깨달았다. 정명석 저,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 P58~59 중에서 2025. 8. 30.
우연처럼 은밀히 행하시는 하나님 ​생각할 수록 신기하고, 우연이 아니었다. 어떠한 환경과 불만스러운 일에도 그저 감사하고 남의 몸도 내 몸같이 대해 주고 위하여 사는 것이 유익이다. '인생 살아가며 혈기, 분노,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참아야 사는구나.' 깨달았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시켜 입장 곤란한 환경에서 참고 견디게 하고 결국 그를 나오게 하여 살게 해 준 것이다. 신은 모든 일을 마치 우연처럼 은밀히 행하심을 깨달았다.- 정명석 저,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 제3권 p23 중에서 2025. 8. 30.
[성공비법] 필요한 데만 시간 쓰기다. 필요없는 일은 절대 하지 말라.하나도 유익이 없다.필요한 데만 시간 쓰기다.갈 길 다 가려면 시간 아껴야 한다.평소에는 모른다.끝에 가 보면 시간이 모자라서 안타깝게 된다.-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잠언 말씀 중에서 - 벌써 9월이 다가 오고 있고, 개강이 코 앞이다.시간이, 세월이 참 빨리도 흐른다.정말 정말 바쁘기도 하고 해야 할,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시간을 아끼고 잘 활용해야 겠다. 2025. 8. 26.
몽산포와 포딕슨 해변 밀물이 멈춘 날, 그곳에 있었다 - 목격자들의 증언과 해양 관측 자료가 말하는 사건의 진실 1995년 8월 15일, 충남 태안의 몽산포 해수욕장과 2001년 9월 10일,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서 전례 없는 일이 벌어졌다. 정해진 흐름처럼 규칙적으로 오르내리던 바닷물이 한동안 정지해 버린 것이다. 당시 그곳에서 있었던 수많은 사람들은 그날을 밀물이 멈춘 날로 기억하고 있다. 이상한 일은 단순한 목격담에 그치지 않았다. 당시의 해양 관측 자료 역시 그날 특정 시간대의 조수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해수면의 높이인 조위가 뚜렷이 멈춰 있음을 기록하고 있었다. 사람들의 눈과 과학적 데이터가 완벽히 일치한 것이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기이한 ‘조위 정체’ 현상은 단 한 번도 재현되지 않았다. 표적이었을까, 아니면 드물게 나타나는 자연현상이었을까.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인 목격자들이 전하.. 2025.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