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수록 신기하고, 우연이 아니었다.
어떠한 환경과 불만스러운 일에도 그저 감사하고 남의 몸도 내 몸같이 대해 주고 위하여 사는 것이 유익이다.
'인생 살아가며 혈기, 분노,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참아야 사는구나.' 깨달았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시켜 입장 곤란한 환경에서 참고 견디게 하고
결국 그를 나오게 하여 살게 해 준 것이다.
신은 모든 일을 마치 우연처럼 은밀히 행하심을 깨달았다.
정명석 저,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 P58~59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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