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파병1 정명석목사, 그는 어떤 사람인가? 실천 속에서 느낀 예수님의 사랑저는 1945년 음력 2월 3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151번지에서 6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습니다. 산골짝 의 삶은 고달팠습니다. 농사를 지으려해도 농토가 없었 고, 몸이 부서져라 일해도 주린 배를 채우지 못하는 고통 의 삶이었습니다. 지독히도 가난하여 배고픔에 시달리던 때에 장형(長兄) 의 인도로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예수님을 매우 좋아하여 뒷산에 올 라 기도를 하며 고된 농사일을 하면서도 가정에 있는 유 일한 책 성경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러한 기도와 수도생활을 통해 성경을 점차 깊이있게 깨달았습니다.깨달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을 실천해야된다는 것을 알고 나는 아무것도 구분하지 못하는 미친 사람도 집에 데.. 2025. 9.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