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e-My/↘ 일상과 단상9 결심 말하지 않기듣지 않기보지 않기 2026. 1. 10. 25년 막달, 막날 2025년 마지막 달, 마지막 날이라 또 한 번 들러 봤다.바쁘기도 했지만 마땅히 포스팅할 내용이 없어서 블로그 방문이 거의 없었다. 이래저래 세월은 흐르고, 또 한 살을 먹게 되었다.하지만 현실과 미래는 그리 밝지만은 않다.새로운 또 한 해는 어떻게 살아 가게 될런지.... 2025. 12. 31. 25년 마지막 달, 첫 날이라... 세월은 어찌 그리 빨리도 흘러 가는지...아쉽기도 하고 뭔가...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12월 1일, 오늘이라는 날짜라도 붙잡아 두어야 할 것 같아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러 흔적을 남겨 놓는다. 2025. 12. 1. 베트남 다낭의 어느 해변 2025년 9월26일 베트남 다낭의 어느 해변 처음으로 가족 전체가 함께 해외나들이를 했다.추억을 위한 인증샷으로 몇 장만 올려 본다. 2025. 10. 5. 가짜뉴스와 기독교복음선교회의 100만 서명운동 이 글은 지난 2023년 10월 경 본인이 다른 블로그에 썼던 글이다.디지털 기술의 발달의 최고 정점이라 할 수 있는 AI시대가 시작되면서 각종 매체 등을 통하여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각종 정보들은 인간의 판단을 어지럽히고 즉흥적인 자극만 쫓으며 인간이 진정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잃게 하고 있다.디지털 기술 및 AI가 아무리 발전한다 한들, 그 정점, 그 중심은 사람이거늘 인간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지성과 이성, 그리고 영성마저 내팽개치는 모습들이 개탄스럽다. 가짜뉴스(영어: fake news, junk news, pseudo-news, hoax news) 혹은 페이크뉴스는 사람들의 흥미와 본능을 자극하여 시선을 끄는 황색언론(옐로 저널리즘)의 일종이다. 인터넷 매체를 통하여 사기기사들이 급속도로 .. 2025. 9. 4. 야간워킹 어제 올리려고 했었는데 올라 가지를 않았다.알고보니 티스토리는 업로드 제한이 있다고 한다.성경을 읽으면서 필사 개념으로 또 진도를 확인하기 위해 블로그에 계속 업로드 하고 있다.네이버 블로그에서 진행하다 여기로 옮겨 와 진행 중이다.그러다 보니 어제는 성경을 포함해서 포스팅 수를 기준으로 15건 이상을 업로드 한 듯하다. 하루종일 배가 더부룩하고 배도 안고픈 것이 운동부족인 것 같아 일찍 퇴근하여 야간 워킹을 나섰다.하긴..요즘에 덥다보니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앉아 있기만 했으니 오죽하랴.만보를 채우느라 1시간 20분을 걸었다. 운동을 해서인지 잠을 잘 잤다.허리도 아프지 않고 중간에 깨지도 않고...앞으로 운동시간을 매일 또는 자주 가져야 할 것 같다. 2025. 9. 3.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