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Me-My/↘ 일상과 단상13

25년 마지막 달, 첫 날이라... 세월은 어찌 그리 빨리도 흘러 가는지...아쉽기도 하고 뭔가...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12월 1일, 오늘이라는 날짜라도 붙잡아 두어야 할 것 같아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러 흔적을 남겨 놓는다. 2025. 12. 1.
베트남 다낭의 어느 해변 2025년 9월26일 베트남 다낭의 어느 해변 처음으로 가족 전체가 함께 해외나들이를 했다.추억을 위한 인증샷으로 몇 장만 올려 본다. 2025. 10. 5.
가짜뉴스와 기독교복음선교회의 100만 서명운동 이 글은 지난 2023년 10월 경 본인이 다른 블로그에 썼던 글이다.디지털 기술의 발달의 최고 정점이라 할 수 있는 AI시대가 시작되면서 각종 매체 등을 통하여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각종 정보들은 인간의 판단을 어지럽히고 즉흥적인 자극만 쫓으며 인간이 진정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잃게 하고 있다.디지털 기술 및 AI가 아무리 발전한다 한들, 그 정점, 그 중심은 사람이거늘 인간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지성과 이성, 그리고 영성마저 내팽개치는 모습들이 개탄스럽다. 가짜뉴스(영어: fake news, junk news, pseudo-news, hoax news) 혹은 페이크뉴스는 사람들의 흥미와 본능을 자극하여 시선을 끄는 황색언론(옐로 저널리즘)의 일종이다. 인터넷 매체를 통하여 사기기사들이 급속도로 .. 2025. 9. 4.
야간워킹 어제 올리려고 했었는데 올라 가지를 않았다.알고보니 티스토리는 업로드 제한이 있다고 한다.성경을 읽으면서 필사 개념으로 또 진도를 확인하기 위해 블로그에 계속 업로드 하고 있다.네이버 블로그에서 진행하다 여기로 옮겨 와 진행 중이다.그러다 보니 어제는 성경을 포함해서 포스팅 수를 기준으로 15건 이상을 업로드 한 듯하다. 하루종일 배가 더부룩하고 배도 안고픈 것이 운동부족인 것 같아 일찍 퇴근하여 야간 워킹을 나섰다.하긴..요즘에 덥다보니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앉아 있기만 했으니 오죽하랴.만보를 채우느라 1시간 20분을 걸었다. 운동을 해서인지 잠을 잘 잤다.허리도 아프지 않고 중간에 깨지도 않고...앞으로 운동시간을 매일 또는 자주 가져야 할 것 같다. 2025. 9. 3.
현대의 십자가는 미디어?? 미카엘. 과연 예수가 다시 온다면 그들에게 무슨 말을 할까? 내 생각에 예수가 다시 온다면 그들이 가장 먼저 나서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버릴 거야. 아니면 쥐도 새도 모르게 지하에 감금하겠지. 아니다. 현대에서는 그런 방법이 아니다. 그건 비난받을 확률이 너무도 높아. 제일 좋은 건 미디어를 이용해 그를 바보로 만드는 거야.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트집 잡아 기사를 내겠지. 처음에는 예수를 좋게 생각하던 사람도 이건 좀 심한데, 오늘은 좀 많이 나갔군 하다가 그 이미지가 쌓이게 되지. 그리하여 한마디로 매일매일 예수의 행적 중 트집 잡을 것만 콘텍스트에서 떼어내 그 이미지를 쌓아놓다 보면 결국 그는 또라이로 귀결된다. 그렇게 말이야. 그렇게 죽이는 것이 현대의 살인이지. 현대의 십.. 2025. 8. 22.
기자들을 "기레기"라고 부를 수밖에 없는 이유 – JMS 사건을 통해 본 현실 “기레기”란 말은 기자(記者)와 쓰레기(garbage)를 합친 비하 표현으로,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 편향된 시선, 선정주의, 사실 왜곡, 반론권 무시, 직접 취재 및 확인을 거치지 않은 베끼기 식의 기사 작성 등을 일삼는 일부 기자들의 행태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담고 있는 말이다. 이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바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사건인 바, 이 사건을 재조명해 봄으로써, 기자들을 “기레기”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이유와 언론의 왜곡 보도의 심각성에 대해 살펴 보고자 한다. 1. 선정성 위주의 자극적 보도언론은 JMS 사건을 보도하면서, 정확한 교리나 맥락은 배제하고 ‘성범죄’, ‘이단’, ‘세뇌’, ‘여성 신도 성폭행’ 등의 충격적 단어만 부각함,특히 정명석 총재의 육성파일이 방송될 때,.. 2025.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