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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8

[정명석총재/청소년칼럼] 인간은 누구나 책임을 질 줄 알아야... 오늘날 이 민족의 청소년문제에 있어서 물론 지도자의 지도부족의 문제가 크다고도 하지만 나는 이렇게만 보지 않는다.현 시대에 일어나는 청소년 문제들, 대학가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보면 결코 지도자의 결함 때문만이 아님을 알 수 있다.어떤 지도자라도 의도적으로 잘못 지도하는 지도자는 없을 것이다.일례를 들어 말한다면, 영동 지하실 제비족들과 춤을 추며 즐기라 하지 않을 것이며 또 거리의 불량배들이 되라고 한 부모나 지도자는 없었다는 것이다.그런데 왜 오늘날 사회에 청소년들의 문제와 대학가의 문제가 이다지도 심각하게 되어 결국 무력을 써서라도 말려야 되는 상황에 도달했느냐 말이다.젊은이들의 퇴폐풍조를 보고 건전한 사회는 더 어지럽게 되어 돌아가고 지도자들은 낙심케되고 골치 아파하며 이들을 기른 지도자나 부모형.. 2025. 8. 23.
[한강일보] 왜 하나님의 사람들은 고난을 받을까? - 엘리야를 먹여 살린 까마귀의 떡과 고기의 진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오늘날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있어 의문을 품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를 막연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라는 이유로만 받아들이며 절대적인 믿음을 유지하려 하면 결국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따라서 반드시 성경에서 전하려는 근본적인 뜻을 이해한 뒤에 성경을 봐야 한다. 본 선교회에서는 기독교의 다른 교파처럼 문자주의적 해석을 따르지 않고, 과학과 상식, 이치에 맞는 시각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이렇게 성경을 배우게 되면 신앙에 있어 그야말로 혁명적인 전환을 경험하게 된다. 그 결과 하나님의 깊은 뜻과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행하고 계신 일들에 눈을 뜨게 된다. 까마귀가 가져다 준 밥을 먹은 엘리야 선지자엘리야는 예수님이 오시기 900년 전, 북.. 2025.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