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리려고 했었는데 올라 가지를 않았다.
알고보니 티스토리는 업로드 제한이 있다고 한다.
성경을 읽으면서 필사 개념으로 또 진도를 확인하기 위해 블로그에 계속 업로드 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진행하다 여기로 옮겨 와 진행 중이다.
그러다 보니 어제는 성경을 포함해서 포스팅 수를 기준으로 15건 이상을 업로드 한 듯하다.

하루종일 배가 더부룩하고 배도 안고픈 것이 운동부족인 것 같아 일찍 퇴근하여 야간 워킹을 나섰다.
하긴..
요즘에 덥다보니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앉아 있기만 했으니 오죽하랴.
만보를 채우느라 1시간 20분을 걸었다.
<야간워킹 후기>
운동을 해서인지 잠을 잘 잤다.
허리도 아프지 않고 중간에 깨지도 않고...
앞으로 운동시간을 매일 또는 자주 가져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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