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어찌 그리 빨리도 흘러 가는지...
아쉽기도 하고 뭔가...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12월 1일, 오늘이라는 날짜라도 붙잡아 두어야 할 것 같아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러 흔적을 남겨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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