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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왜 하나님의 사람들은 고난을 받을까? - 엘리야를 먹여 살린 까마귀의 떡과 고기의 진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오늘날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있어 의문을 품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를 막연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라는 이유로만 받아들이며 절대적인 믿음을 유지하려 하면 결국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따라서 반드시 성경에서 전하려는 근본적인 뜻을 이해한 뒤에 성경을 봐야 한다. 본 선교회에서는 기독교의 다른 교파처럼 문자주의적 해석을 따르지 않고, 과학과 상식, 이치에 맞는 시각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이렇게 성경을 배우게 되면 신앙에 있어 그야말로 혁명적인 전환을 경험하게 된다. 그 결과 하나님의 깊은 뜻과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행하고 계신 일들에 눈을 뜨게 된다. 까마귀가 가져다 준 밥을 먹은 엘리야 선지자엘리야는 예수님이 오시기 900년 전, 북.. 2025. 8. 23.
창세기 3장 창3: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창3: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창3: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창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창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3:7 이에.. 2025. 8. 23.
스킨변경-북클럽 참고사이트 https://noneo.tistory.com/855 2025. 8. 22.
현대의 십자가는 미디어?? 미카엘. 과연 예수가 다시 온다면 그들에게 무슨 말을 할까? 내 생각에 예수가 다시 온다면 그들이 가장 먼저 나서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버릴 거야. 아니면 쥐도 새도 모르게 지하에 감금하겠지. 아니다. 현대에서는 그런 방법이 아니다. 그건 비난받을 확률이 너무도 높아. 제일 좋은 건 미디어를 이용해 그를 바보로 만드는 거야.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트집 잡아 기사를 내겠지. 처음에는 예수를 좋게 생각하던 사람도 이건 좀 심한데, 오늘은 좀 많이 나갔군 하다가 그 이미지가 쌓이게 되지. 그리하여 한마디로 매일매일 예수의 행적 중 트집 잡을 것만 콘텍스트에서 떼어내 그 이미지를 쌓아놓다 보면 결국 그는 또라이로 귀결된다. 그렇게 말이야. 그렇게 죽이는 것이 현대의 살인이지. 현대의 십.. 2025. 8. 22.
창세기 2장 창2: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창2: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창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2:4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창2: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창2: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2: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 2025. 8. 22.
기자들을 "기레기"라고 부를 수밖에 없는 이유 – JMS 사건을 통해 본 현실 “기레기”란 말은 기자(記者)와 쓰레기(garbage)를 합친 비하 표현으로,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 편향된 시선, 선정주의, 사실 왜곡, 반론권 무시, 직접 취재 및 확인을 거치지 않은 베끼기 식의 기사 작성 등을 일삼는 일부 기자들의 행태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담고 있는 말이다. 이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바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사건인 바, 이 사건을 재조명해 봄으로써, 기자들을 “기레기”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이유와 언론의 왜곡 보도의 심각성에 대해 살펴 보고자 한다. 1. 선정성 위주의 자극적 보도언론은 JMS 사건을 보도하면서, 정확한 교리나 맥락은 배제하고 ‘성범죄’, ‘이단’, ‘세뇌’, ‘여성 신도 성폭행’ 등의 충격적 단어만 부각함,특히 정명석 총재의 육성파일이 방송될 때,.. 2025.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