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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장 창4:1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창4: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창4: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창4: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창4:5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4: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창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창.. 2025. 8. 26.
[성공비법] 필요한 데만 시간 쓰기다. 필요없는 일은 절대 하지 말라.하나도 유익이 없다.필요한 데만 시간 쓰기다.갈 길 다 가려면 시간 아껴야 한다.평소에는 모른다.끝에 가 보면 시간이 모자라서 안타깝게 된다.-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잠언 말씀 중에서 - 벌써 9월이 다가 오고 있고, 개강이 코 앞이다.시간이, 세월이 참 빨리도 흐른다.정말 정말 바쁘기도 하고 해야 할,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시간을 아끼고 잘 활용해야 겠다. 2025. 8. 26.
몽산포와 포딕슨 해변 밀물이 멈춘 날, 그곳에 있었다 - 목격자들의 증언과 해양 관측 자료가 말하는 사건의 진실 1995년 8월 15일, 충남 태안의 몽산포 해수욕장과 2001년 9월 10일,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서 전례 없는 일이 벌어졌다. 정해진 흐름처럼 규칙적으로 오르내리던 바닷물이 한동안 정지해 버린 것이다. 당시 그곳에서 있었던 수많은 사람들은 그날을 밀물이 멈춘 날로 기억하고 있다. 이상한 일은 단순한 목격담에 그치지 않았다. 당시의 해양 관측 자료 역시 그날 특정 시간대의 조수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해수면의 높이인 조위가 뚜렷이 멈춰 있음을 기록하고 있었다. 사람들의 눈과 과학적 데이터가 완벽히 일치한 것이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기이한 ‘조위 정체’ 현상은 단 한 번도 재현되지 않았다. 표적이었을까, 아니면 드물게 나타나는 자연현상이었을까.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인 목격자들이 전하.. 2025. 8. 26.
[정명석총재/청소년칼럼] 인간은 누구나 책임을 질 줄 알아야... 오늘날 이 민족의 청소년문제에 있어서 물론 지도자의 지도부족의 문제가 크다고도 하지만 나는 이렇게만 보지 않는다.현 시대에 일어나는 청소년 문제들, 대학가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보면 결코 지도자의 결함 때문만이 아님을 알 수 있다.어떤 지도자라도 의도적으로 잘못 지도하는 지도자는 없을 것이다.일례를 들어 말한다면, 영동 지하실 제비족들과 춤을 추며 즐기라 하지 않을 것이며 또 거리의 불량배들이 되라고 한 부모나 지도자는 없었다는 것이다.그런데 왜 오늘날 사회에 청소년들의 문제와 대학가의 문제가 이다지도 심각하게 되어 결국 무력을 써서라도 말려야 되는 상황에 도달했느냐 말이다.젊은이들의 퇴폐풍조를 보고 건전한 사회는 더 어지럽게 되어 돌아가고 지도자들은 낙심케되고 골치 아파하며 이들을 기른 지도자나 부모형.. 2025. 8. 23.
[한강일보] 왜 하나님의 사람들은 고난을 받을까? - 엘리야를 먹여 살린 까마귀의 떡과 고기의 진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오늘날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있어 의문을 품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를 막연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라는 이유로만 받아들이며 절대적인 믿음을 유지하려 하면 결국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따라서 반드시 성경에서 전하려는 근본적인 뜻을 이해한 뒤에 성경을 봐야 한다. 본 선교회에서는 기독교의 다른 교파처럼 문자주의적 해석을 따르지 않고, 과학과 상식, 이치에 맞는 시각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이렇게 성경을 배우게 되면 신앙에 있어 그야말로 혁명적인 전환을 경험하게 된다. 그 결과 하나님의 깊은 뜻과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행하고 계신 일들에 눈을 뜨게 된다. 까마귀가 가져다 준 밥을 먹은 엘리야 선지자엘리야는 예수님이 오시기 900년 전, 북.. 2025. 8. 23.
창세기 3장 창3: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창3: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창3: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창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창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3:7 이에.. 2025.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