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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e-My17

재 결심 단단히 결심하고 올해를 시작하였건만 작심삼일처럼 무너졌다.벼르고 벼르며 다시 결심해 본다.듣지 않기보지 않기말하지 않기조선시대 가부장적인 제도 하에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표현하는 말로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이라는 말이 있다.비슷한 표현이긴 하지만 내가 다짐하는 의미는 다르다.나는 내게, 또는 타인에게 해롭거나 방해되는 말을 듣지 않고, 보지 않으며, 말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말한다.사회생활을 하며, 인생을 살아보니 나이 60이 다 되어 새삼 깊이 깨닫게 된다.인생 살아 가는 방식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 다르기에 정답이라, 또 옳다 할 수는 없겠으니 지금의 내게는 필요한 말인것 같다.오늘 다시 약간의 후회와 반성을 하며 다시 결심한다. 2026. 2. 7.
좋은 뜻인 줄은 알지만 그냥 돌아섰다. 지난 1월25일 지인의 결혼식 참석후 해운대 해변 산책 중에 만난... 2026. 2. 1.
아련함과 정겨움 그리고 그리움 도심 속에서 이런 시골 스러움을 만나다니...나이가 들어 가는 탓에 자꾸 옛날이 그립다. 2026. 2. 1.
1월이 가기 전에... 2026. 1. 22.
결심 말하지 않기듣지 않기보지 않기 2026. 1. 10.
25년 막달, 막날 2025년 마지막 달, 마지막 날이라 또 한 번 들러 봤다.바쁘기도 했지만 마땅히 포스팅할 내용이 없어서 블로그 방문이 거의 없었다. 이래저래 세월은 흐르고, 또 한 살을 먹게 되었다.하지만 현실과 미래는 그리 밝지만은 않다.새로운 또 한 해는 어떻게 살아 가게 될런지.... 2025. 12. 31.